오마이스쿨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주제
비즈니스/라이프
강사
윤태영
강좌구성
총 3강 / 90분
수강기간
40일
수강료
15,000원

강좌소개

"글이 세상에 미치는 힘을 믿는다...글은 기록이며 설득이며 노선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글을 쓸 필요가 있다. 글은 자신을 바꾸는데도 유효한 수단이다."

윤태영의 책 <글쓰기 노트>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참여정부 대변인과 부속실장 경력 때문에 윤태영 강사를 '정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그는 '글장이'입니다. 사춘기 시절부터 글쓰기를 몹시 좋아했던 '문청'(문학청년) 지망생이었습니다. 20대 후반 결혼하고 번역으로 생업을 유지할때도 "원고지만 보면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고 합니다. 글을 쓰고 읽고 만지며 30여년을 보냈습니다.

2014년 <기록>과 <글쓰기노트>를 잇달아 펴낸 윤태영 강사가 그의 글쓰기 인생을 돌아보며, 현장에서 길어올린 글쓰기 노하우를 오마이스쿨 수강생께 전수합니다.

글쓰기에 관심있는 수강생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이 강좌에는 문학청년의 섬세한 감수성, 번역가와 편집자의 치열한 문장,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등 윤태영 강사의 경험과 습관이 잘 담겨있습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과의 일화, 2012년 대선 당시 연설문 작성 비화 등 다양한 에피소드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강의목록

LIST
단원 강의명 시간
1강 왜 글을 써야 하는가? 40분
2강 글쓰기,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25분
3강 내가 생각하는 글쓰기 25분

강사소개

윤태영

윤태영

"글쓰기는 꿈이었고 일상이었고 생업이었다"고 말한다. 사춘기 시절부터 20대 청년 시절까지 '문학'에 대한 강렬한 욕구를 지니고 살았다. 번역작업을 거쳐 정치권에서 글을 쓰다 1988년 초선 의원 노무현을 처음 만났고, 그의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를 펴낼 때 출판사 편집주간으로 집필에 참여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대변인, 부속실장과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냈다. 2014년 노무현 대통령의 인간적 이면과 리더십을 담은 책 <기록>과 본인만의 글쓰기 노하우를 정리한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를 펴냈다.

프로필

  

 

 

 

저서

  

 

 

 

수강생 평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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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강의 감사합니다

멋진강의 감사합니다

멋진강의 감사합니다 |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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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유익한 강의

유익한 강의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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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입니다.

다른 곳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강의라서 더욱 추천합니다.

명불허전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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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굿

굿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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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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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재밌어요

재밌어요 |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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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ㅎㅎ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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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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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었습니다

잘들었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2018.10.28

공감 0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냉이 | 2018.10.1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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