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쿨

신자유주의 그리고 한국의 정치경제를 말한다

신자유주의 그리고 한국의 정치경제를 말한다
강사
홍기빈
강의기간
2012.01.31(화) ~ 2012.02.21(화)
강의일정
매주(화) 7:30
정원
100명
장소
상암동-오마이뉴스(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누리꿈스퀘어 ) 약도보기
문의
02)733-5505(내선 214)
수강료
80,000원

강좌소개

시절이 하수상합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한 정치권의 지각변동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 사회 전반에 걸친 정치·경제적 시스템의 재편을 요구하는 '커다란 전환'이 감지됩니다. 어쩌면 한 나라 단위의 정권 교체 수준을 넘어 신자유주의 30년, 자본주의 300년을 돌아봐야 할 시점인지 모릅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의 신년강좌 '신자유주의 그리고 한국의 정치경제를 말한다'를 통해 오늘날 자본주의가 처한 위기의 근본을 따져 봅니다.

강사소개

홍기빈

홍기빈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국제정치경제학 석사학위, 토론토 요크대학교 정치경제학 박사 학위.

여러 매체에 지구정치경제 칼럼 기고. 현재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 재직 중.

폴라니, 베블런 등을 근거한 대안적 정치경제학 마련과 신자유주의적 지구정치경제

체제의 변화 과정 포착을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프로필

[프로필]

 

 

(현)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요크대학교 정치학과 지구정치경제학 공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외교학과 대학원 졸업 

저서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비그포르스, 복지 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


<자본주의>


<아리스토텔레스, 경제를 말하다>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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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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