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쿨

그곳이 알고 싶다 <유럽 편>

그곳이 알고 싶다 <유럽 편>
강사
최진기
강의기간
2017.08.18(금) ~ 2017.09.02(토)
강의일정
8월 17,19,26일 / 9월 2일
정원
50명
장소
오마이스쿨 스튜디오(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0길 29, B1) 약도보기
문의
02-2636-4523
수강료
116,000원 104,000

강좌소개

그곳이 알고싶다 -유럽편

 

 

[그곳이 알고 싶다 - 유럽 편] 공개강의 일정 안내


8월 17일 목요일 19:30-22:30 <유토피아를 향한 인류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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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토요일 14:00-17:00 <덴마크, 행복의 이면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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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토요일 14:00-17:00 <북유럽 복지를 파헤치다 - 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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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2일 토요일 14:00-17:00 <유럽 성장엔진, 독일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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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유럽 대표국가들의 정치, 역사, 경제, 사회에 대해 알고 싶은 분

유럽에 선진국이 많은 이유가 궁금한 분

-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리나라가 어떻게 바뀌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싶은 분

내가 살기 좋은 국가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고민의 해답을 찾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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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최진기

최진기

인문학 대중화에 앞장서는 오마이스쿨 대표 강사.

<2018 경제전망>, <IT와 인문학>, <4차 산업혁명 생존의 조건>, <역사를 바꾼 전쟁사 시리즈>, <딸과 함께 미술관 가기> 등 철학, 역사, 예술을 넘나드는 다양한 강의로 사랑받고 있다.

프로필

· 현) 오마이스쿨 강사
· 전) 이투스 사회탐구영역 강사
· 전) 최진기 경제연구소 대표
· 전) JK Commerce 대표
· 전) KBS 생존경제 진행 강사

저서

·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

· 최진기의 끝내주는 전쟁사 특강 1,2

· 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 

· 최진기와 함께 읽는 정의 

· 최진기와 함께 읽는 21세기 자본 

· 동양 고전의 바다에 빠져라 

· 인문의 바다의 빠져라 

· 일생에 한 번은 체 게바라처럼 

· 최진기의 글로벌 경제 특강 

· 최진기의 지금 당장 경제 

· 뒤죽박죽 경제상식 

·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 최진기의 생존경제 

· 경제 상식 충전소

·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

· 단숨에 읽는 부동산 시장 독법

·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시간표

8월 17일 목요일 19:30-22:30 <유토피아를 향한 인류의 도전>

8월 19일 토요일 14:00-17:00 <덴마크, 행복의 이면을 만나다>

8월 26일 토요일 14:00-17:00 <북유럽 복지를 파헤치다 - 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

9월 02일 토요일 14:00-17:00 <유럽 성장엔진, 독일의 재발견>

수강생 평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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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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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

지난 번 입문 강의에 이어 오늘은 드디어 덴마크. 유행하는 것, 베스트셀러 이런 것은 모두 의심해 놓고 보는 탓에 덴마크에 열광하든, 핀란드에 열광하든 믿지 않는 편이다. 그러니 나 대신 이면을 놓치지 않고 보았으리라 믿고 맡긴 토요일 오후는 더 큰 믿음과 보람으로 다가왔다.
오직, 수치로!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수치를 읽는 눈.
최초의 대학은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모셔왔다고 하니, 공교육은 순서가 바뀌어서 문제다. 사교육도 문제가 되는 것은 순서가 바뀔 때다 (부모에 의해).
앞으로 오마이스쿨이 대학으로 발전해야 하지 않을지. 그리고 나는 그 대학에 다니고 싶다.
한 가지. 오마이스쿨이 친근하긴 하지만, 이오덕 선생님 뜻을 새기고 사는 사람으로서 우리말 이름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런 뜻에서 최진기 선생님 책이 말하는 투로 쓰여진 것은 높이 살 일이다. 글이라고 해서 특권 의식을 가지고 어렵게 쓰지 않는 것. 그래서 말과 글이 서로 다르지 않은 것. 그 쉽지 않은 글쓰기를 아무렇지 않게 해내는 것이 놀랍다.
아, 다음 주 토요일에도 나는 즐거운 약속이 있다. 목동에서 강남으로~!

이명진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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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는 강의

저는 원래 필기하면서 강의 듣는 사람인데, 워낙 사람을 끌어들이는 강의라서 필기는 살짝만 했네요. 유럽 복지국가들을 알아보고자 하면서, 먼저 인류가 어떻게 유토피아라는 공간을 꿈꿨으며, 어떤 방식으로 현실에 실현하고자 했는지 그 발자취를 알아본다는 발상이 좋아서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듣고보니, 지식과 지식을 자유로이 연결할 수 있으려면 역시 깊고 폭녋은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구나 하는 감탄을 하게 됩니다.
최진기 선생님이 가진 프로 정신을 저는 매우 존중합니다. 한없는 신뢰로 강의에 빠져들게 해주신 명강의였습니다. 방송에서 인문학을 연기로 보여준다는 것이 아마 '천상의 컬렉션'일지. 저도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내용은 참 좋은데, 그걸 왜 저들이 연기하면서 설명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거든요. 삶이 녹아있지 않은 것은....... 게다가, '내가 왜 저 사람들한테 배워야 하지?' 하는 수긍할 수 없는 마음도 있었지요.
또, 협동조합이라는 것이 그렇게 큰 역할을 하는 줄 몰랐는데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울시장님이 살려보려고 많이 애쓰신 것으로 아는데 뜻은 참 높은 것이었나 봅니다. 하지만 그것조차 프로 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마추어가 부끄러워 할 일이라는 게 아니라 프로 정신이 필요한 자리에 있으면서도 게으른 사람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옛날 대학생들이 여러 경로로 의식화를 했다면, 요즘은 전문 지식과 대중에 대한 관심, 새로운 것을 알고자하는 욕구로 뭉친 인문학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군요. 공교육만 있었더라면 국민 의식을 일깨워 주는 일은 아마 생각도 안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번 토요일에는 덴마크, 더구나 교육에 대해 날카롭게 알아내신 것들을 알려주신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지금 우리 교육은 그야말로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실마리를 얻으러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정을 가지고 가르쳐 주세요~ 고맙습니다~

이명진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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