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쿨

조승연의 영시의 밤 [시즌1]

조승연의 영시의 밤 [시즌1]
강사
조승연
강의기간
2018.06.25(월) ~ 2018.06.25(월)
강의일정
6월 25일(월) 오후 7시
정원
80명
장소
오마이스쿨 스튜디오(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0길 29, B1) 약도보기
문의
02-2636-4523
수강료
36,000원

강좌소개

영시의 밤

강사소개

조승연

조승연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어에 능통하고 독일어, 라틴어 독해가 가능한 언어 천재. 삼성 SDI, 현대 중공업, 프랑스 LBI 등 국내외 대기업에서 문화차이에 따른 리더십의 어려움과 해결책에 대한 강의를 했고, 한국무역협회(KITA)의 연구에 참여하기도 했다. tvN 비밀독서단, MBN 황금알 고정 출연을 비롯해 JTBC 비정상회담,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는 등 많은 방송 활동으로 동서양 문화와 인문학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프로필

- 세계문화 전문가

- 베스트 셀러 작가

- 유명 방송인

- 전) UZEN 상임이사

- 루브르대학교 미술사학, 박물학 중퇴

- 뉴욕대학교 경영학 학사


[주요 강좌]

<AI와 언어>

<화폐란 무엇인가?>

<인문학의 시작 : 타인의 지혜를 훔치는 방법>

<조승연의 읽기의 기술>, <조승연의 공부의 기술>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사> 시리즈

<조승연의 영시노트> 시리즈 등

저서

시크:하다 (와이즈베리, 2018)

플루언트 (와이즈베리, 2016)

조승연의 영어공부 기술 (한솔수북, 2016)

비즈니스 인문학 (김영사, 2015)

이야기 인문학 (김영사, 2013)

피리부는 마케터 (21세기북스, 2012)

그물망 공부법 (21세기북스, 2012) 외 다수

 

시간표

6월 25일(월) 오후 7시

수강생 평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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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뜨고 현장에 못가서 혼자 서치

시작했습니다
시를 구구기 돌려 르뽀 만들어 읽었으니 일곱 어르신, 저도 유감입니다

세익스피어가 위대한 것은 그의 작품이 위대한 주제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나도 식상한 주제를 혁신이라 부를 만한 형식으로 표현할줄 알았기 때문이다
어디선가 읽고는 한시름 놓고 동시에 절망했습니다. 16.7세기 영국영어를 모른다면 진정으로 세익스피어를 만질수 없지요
SWAG 처음 쓰임은 1600년 간행 희극 한여름밤의 꿈`이라니 놀랐어요 최근 어휘인줄..
밀턴 시력 완전히 잃고 쓴 시 On His Blindness . 실낙원Paradise Lost 딸에게 받아 적게 하여 완성. 잊고 싶어도 기억날듯
번즈 말일에 듣는 올드랭사인 작사
블레이크 양아양아~ 이런시는 평소 같으면 집어 던졌을 테지만 그는 동시에 화가였고 양호랑이신곡까지 그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Did he who made the Lamb make thee?
에즈워스 계관시인 What fond and wayward thoughts will slide Into a Lover's head!
휘트먼 데포소 키팅선생이 소개하고 에단호크가 책상위로 올라가며 외치던 O Captain! my Captain!이 휘트먼의 시였네요
파운드 난해하고 거칠다니 맘에 듭니다 그는 저에게 까다롭게 굴겠지만 선선히 읽어나갈 것입니다
고리대금업은 자궁 속 아이를 죽이며
젊은이의 구애를 막고
중풍을 잠자리에 데려오고
젊은 신랑 신부 사이에 눕네. 칸토45
이 위트와 아이디어에 반해 전 파운드로 정했습니다 엘리엇과 조이스를 발굴하고 공자를 번역했다니 흠..

작가님 재밌는 공부거리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수 줄여서 두세편을 넓고 깊게 보는 것은 어떤가 의견도 내 봅니다
작가님 콘텐츠를 접하기전 전 그냥 변상증환자였던거 같습니다 이제 변상증은 제 프라이드가 될수 있습니다
시즌2 기대합니다;-)

밭가는 해골 | 2018.07.11

공감 0

첫 시작이 좋습니다.

작가님의 여러 강의를 들어왔지만 영시의 밤은 그 어떤 강좌들보다 특별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강의였습니다!

김소리 | 2018.07.04

공감 0

감사하단 말밖엔....

영시의 밤
이런 강연을 할 수 있는 분은 전국에 조승연 선생님 1명일거 같아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재미있던 적은 처음입니다.
작가님이 영시를 낭독해 주실때
언어 공부 뿐 아닌 인간의 감정에 대한 이해까지...

어렵지만 가장 처음했던 햄릿의 To be or not to be가 가장 좋았어요.
집에 급한 일이 생겨 1교시만 듣고 나올때 울뻔...
다음 강연도 기대되고요
오마이스쿨 아니면 승연 작가님께 이런 강좌를 연속해서 들을 기회가 없었을텐데
작가님께도 감사드리고, 오마이스쿨에도 감사드려요
작가님과 오마이스쿨의 인연이 오래오래~~ 지속되길!!
**2부 못들어서,,, 동영상 강연 빨리 올라오길 부탁드려요...^^;;

이정현 | 2018.06.26

공감 5

영미시 이해의 밤

영미시를 배우고 싶었는데 대학원 갈 상황도 아니고 주위에 잘 아는 분이 계시는 것도 아니어서 조승연 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알던 시도 몇 개 나왔었는데 다른 강사님 강의 듣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시를 쉽게 풀이해 주시고 시에 대한 배경까지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저도 실낙원 예전에 한 번 맛보기로 배웠던 적이 있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쉬운 점은 평일 7시에 하는 강의라 직장인은 연속해서 듣기 힘들다는 점과 어떤 단어에 딱 맞는 우리말이 있는데 약간 돌려서 설명하신다는 느낌을 몇 번 받았고요.
저는 영국시가 좋네요.^^
전반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송이 | 2018.06.26

공감 8

이보다 이해가 쉬울 수 없었습니다.

평소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라 기대를 많이 안고 갔는데, 역시 기대했던 것 이상의 강의였습니다.
준비를 많이 하셨다는 느낌이 들었고 자칫 지루할 수도 있을법한 긴 내용도 지친 기색 없이 역사,문화적 요소를 적절히 가미하여 생동감있게 설명해주셔서 끝까지 즐겁게 들었습니다.
시즌 1에서처럼 다음 시즌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보고 싶네요. 긴 시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임서영 | 2018.06.26

공감 3

너무 재미있었어요.

플루언트 강연을 들은 뒤 혼자 영시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결국 포기했어요.
이렇게 풀어 설명 해주시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유익한 자리였고 다음강좌 기대하겠습니다.

ZHANG CHUNLAN | 2018.06.26

공감 2

예습하고 가서 뿌듯해요!

영시가 처음이라 못알아들을까봐 미리 읽어보고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해석한거랑 달라서 비교하고 깨닫는 재미가 있네요! 저도 달을 처음에 로맨틱한 의미로 생각했다가 drop에서야 불길한 걸로 알았어요ㅎ 다음 영시의 밤에는 5~6개 정도의 시로 작가님 특유의 강의 방식으로 이미지 자료와 함께 시에 얽힌 배경과 인물의 역사, 그리고 어원을 설명하시면 더 집중도 잘되고 기억에 오래남을것 같아요^^ 배운 시 중에 햄릿과 Tyger, Mannatta 그리고 이 구절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네요.

It is the star to every wands'ring bark, whose worth's unknown, although his height be taken.

한현미 | 2018.06.26

공감 2

영어와 시 그 이상의 세계!!

감성에 대해 이야기하셨던 것 처럼,

잠자던 나도 모르던 감성이 터치되어 깨어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중세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녹여주셔서 더더더욱 대만족인 강좌였답니다^^

기대됩니다 다음 강좌.

오늘 레벨 좋았던 것 같아요~!!

전유미 | 2018.06.26

공감 3

감사합니다.

기대됩니다 ^^

감사합니다. | 2018.06.23

공감 1

기대기대*_*!

매일 아침 굳모닝 팝스 듣고 있는데요! 이번 강좌가 떳길래 바로~~ 신청했어요 ㅋ작가님도 뵙고 기대됩니당>.<

이혜진 | 2018.06.20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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